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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글을 아내에게 ...?
작성자 : 김종 조회수 : 4082 작성일시 : 3/9/2009 4:31:14 PM
내가 이러한글을 쓰기까지 는 많은 생각을 하며 결정끝에 쓴다

이러한글들이 나에게나 내아내에게 얼마나 나쁠지도안다

나를 욕을하여도 좋으며 내가 나쁜놈이라 하여도 좋으며 초상권침해니 개인정보유출이든 아무래도좋다



이글을 보고 게시는 네티즌여러분 과 나를알고 있는 사람들 아내를 알고 있는 사람들 이 이글을 볼수도 있을거라생각한다

이글을 올리는 것은 나의아내 홍00당신이 꼭보기를 원해서다 ,당신에게 보내는 글이며 한번쯤 당신이 생각하기를

바란다 ,

뿐만 이글이 많이 알려져 메인창및 그어디서도 볼수있는 글이 돼기를 바란다 ,

그러기에 여러분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나를 욕하는건 얼마든지 좋으나 그래도 내가 사랑했던여자이기에 내아내에게는 욕을 하지말았음합니다



아내와내가 만난지는 6년 이란 시간이 돼었고 아내를 처음만난건 평택에서 카센터를 운영해오던 때 손님으로 오게돼

알게돼었다 ,아내와 가까워지기 시작한것은 아내가 그당시 많이 힘들어 했고 많은 빛과 남편의 문제로 또한 남편이 무서워서 대린다고 그런

애기를 하기시작하면 서 친해지기 시작하였다 ,그당시 나는 전처와 별거중이었고 ,전처와 별거로 산지가 9년이나 흘렀다

또한 나도 가게를 운영하면 서 전처의 빛을 갚기위해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을 줄수가 없었다 ,그런그녀와 살기 시작한것은

그녀가 나에게 묻더군요 ,내ㅏ가 이혼하고 온다면 날 받아줄거냐고 ,

당연히 노였다 , 정말 여자라면 싫었으니까 상처가 너무커서 ,,,그런그녀가 가게를 찾아오고 밤에는 가게에서 술을 먹고 잠을 청하ㅣ도 하였다

정말 그때는 그녀를 정말 나쁠정도로 심한말까지하면서 돌려 보내야했다 ,물론 그추운겨울에 밖에서 울기도 하였으며 화가 성질을 내고

차를 타고 가다 사고도 내고 그랬다 ,



그런 아내가 술에 취해 가게에 찾아왓다 일주일만에 , 울면서 그러더군요 ,

나를 정말사랑한다고 이혼하고 온다고 ,

난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정말 나를 사랑해서 이혼하고 오고 내가 이런상황인대도

참고 견디어 준다면 나는 내모든거 포기해서라도 당신을 위해 산다고 ,



그결과 그녀는 정말 이혼하고 왔으며 ,전남편까지 내게 찾아와 이혼을 하였다고 하더군요

그후 그녀가 내게와서 이혼하였고 당신과 함게 한다고

이런상황에서 그녀에게 뭐어라 말도 못하였습니다

그런그녀를 받아드리는걸로 그결과 난 내가게를 평택에서 접어야만했고 아내의 사채를 안고 있기때문에

빛쟁의 전화는 도저히 안돼는 상황이었습니다 ,

그래도 아내에게 한마디 애기하지 않고 가게를 접고 조그만 원룸에서 생활을 하면 또다시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어떤핑계를 대고 집을 나가기시작하였고 그대마다 아내의 일들을 내가 처리하며

아내를 찾아다녀야 했습니다 ,

전 그녀의 진심을 도저히 알수가 없었습니다 ,

정말 나를 사랑해서 그녀도 모든거 버리고 온여자가 무슨핑계로 집을 나가것은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아내를 찾는 숨박꼭질같은 일 계속돼었고 그때마다 아내는 미안하다 잘못했다하면서

다시금 시작하였습니다 .



물론화도 내었습니다 난 솔직 히 이해를 못하겠다고 ,내가 술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바람을 피는것아니고 때리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제발좀 그러지말라고 ,어떡하든 살아볼려고 발버둥치고 안정될만하면 또다시나가고



아내를 찾으러 다니면서 충격적인일들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나를 엔조이니 ,모르는사람이니 어떤남자집에서 데리고오면 갈데가 없어 거기있었다고

여러분은 이해가 됍니까 ,

저한테는 이유고 뭐고 용납이 안돼는 상황이 었습니다 ,



그럴때마다 화가 나는 것을 억누르며 용서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작년에 가출을 하였고 또다시 그녀를 찾기위해 2008년01.11 사랑하는 아내를 찾습니다 라는글로

인터넷 사진을 올리고 메인창에도 올라 갔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아무이유없이 주차하고 오겠다는 아내가 오지도 않고 연락 도 돼지를 않았으니 까

그렇게 아내를 찾아 헤메인게 무려 5개월이 걸렸습니다 ,



아내의 사진을 가지고 전단지를 만들고 방송에 보내고 , 집을 장만하기위해 마련한돈도 아내를 찾기 위해

다써야했고 온전국을 다돌아다니며 그녀를 찾아헤메였습니다 ,

어쩔때는 너무힘이들어 잠도 청하지못해 약도 먹어보고 자살까지 기도했다가 119의해 구조돼기도 했습니다

그런 아내를 찾은것 은 부산양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2008.5.7저녁 11시경 에 아내의 목소리 였습니다 ,

정말 꿈만같은 날이었습니다 ,, 한편으로는 그녀를 만나면 정말화도 내고 때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내를 보았을 대에는 무어라 말이 안나왔습니다

그냥 눈물많이 흘릴뿐이었고 그자리에서 주저않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닙니다



난 아내가 건강하게 있는 거에 난 아내에게 그어떠한것 도 묻지를 않았습니다

아내를 보았을때에는 정말이지 몰골이 많이 아니었습니다 ,,

그런아내를 안성에 데리고왔습니다 ,,물론 인터넷상에도 별다른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단지 아내를 찾아주시겠다고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



그후 저희 식구들앞에서 어머니 아버지 동생들앞에서 약속을 하였습니다

물론 반대가 심했습니다 , 안된다고 그런아내와 아내와 살기 위해 약속을 하였습니다

어떠한도움도 없이 삼년동안 같이 열심히 산다면 며느리로 인정하여주겠다고 .



그후 여수로 와서 얼마돼지않는 돈을 가지고 다시금 가게를 꾸려갔습니다

장사도 잘돼었고 이제는 안정도 돼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내가 왜이런글을 쓰는지 2009년 2월6일 어머니에게 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자리도 잡혔다고 그래서 평택에서 오신다고 ,

하지만 아내는 만나기를 꺼려했습니다 ,,,

그래도 아내를 타일러 청소도 하고 밥도 하고 기다렸습니다, 내심 걱정도 돼었고

그러나 아내가 그러던군요 도저히 못만나겟다고 찜질방을 간다 하였습니다

이상황에서 아내와 다툴수있는문제도 아니고 해서 아내에게 그렇게 힘들면 갔다와라

대신 토요일과 일요일은 여수구경시켜드리고 식사 라도 대접해야 돼지않겠냐 우리가 그래도 떳떳히

살고 있고 자신있게 애기할수있지않냐고 ,,



하지만 그것으로 아내와 연락이 두절이 돼었습니다 지금은 핸드폰도 해지가 돼었고

찾을깅없었죠 처가집이고 찾아갔습니다,아는 지인들도 만나보았습니다

하지만 어의없는 대답뿐이었습니다 ,,



제가 아내를 감금하고 폭행했다는 등 돈안주고 생활비도 안주고 저희 어머니가 아내에게 행패를 부렸답니다

항상 아내를 찾으러 다닐때마다 충격적인 애기를 듣느것이 익숙한지라

하지만 아내를 찾아 온날 보고는 언제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데 어머니가 아내에게 행패를 부렸다는 애기하니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



뿐만 아니라 지금은 가게를 도저히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아내가 통장이나 카드 인감 인감도장 차량을 가지고 행적이 묘하니까요

경찰에 신고를 하고 차량은 경기도 안성에서 발견이 돼었고 은행에서 카드로 돈을 찾는 모습이 영상으로

나왔습니다 ,



이런아내를 도저히 용저할수가 없습니다,



홍00 당신이 정말 나를 사랑해서 왔다면 이러면 안돼는거 아니냐

내가 당신에게 정말 잘못한것 이 무엇이지 그저 당신과 행복학게 살고 싶어 발버둥 친거 밖에는

그런데 참웃기더라 여수에온것 이 계획적이라니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니

당신이 진정 사람이면 이렇게 사랑이라는 단어로 이렇게 망쳐 놓을수 있지



이렇게 배신을 때리고 당신도 알고 잇겠지 ,정말 힘들고 할때 어느누가 옆에있었주었고 함께 했는지

당신은 알고 있을거야 당신이 다른지인들에게 한말들이 맞다면 이렇게 숨어 다니면서

사람을 바보 만들지 말길바래 .



당신은 참으로 어리석은 여자이다 ..그사람들이 정말 당신이 힘들고 어려울때 도와준적있니

왜그렇게 어리석지 당신이 한번쯤은 생각해보길바래 .



정말소중했던사람이 누구인지를 정말 옆에서 같이 해준 사람이 누구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기를 바래

내가 이글로 사진이나 글로 해서 정보유출이니 ,초상권침해니 다좋아



이제는 내가 읽을게 뭐가있지 당신이 전부 가져가 버렸는데 ,

뭐가 더읽을게있지 , 하지만 당신이 얼마나 어리석고 도망가거나 회피하기위한 하나의 변명거리 밖에 안돼



당신이 정말 이글 본다면 어떤게 중요하고 어떤게 진실이고 정말 사랑하는 것이 무었인지

지금까지 난 그말한마디로 평생을 당신에게 다한다고 했던말 책임감으로 여지껏 살아왓다

그래서 아무리 나쁜소리이든 좋든 당신을 용서하며 살아왔어



하지만 내가 바보인가 보내 그렇게 당신을 믿었는데

네티즌여러분 저는 아내에게 이편지를 꼭 보내고 싶습니다

여러분 한번만 만 도와주세요



나에게 어떤비방을 해도 좋고 욕을 해도 좋습니다 ,

단아내에게 이편지가 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어리석은 남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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