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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이 착찹하네요...
작성자 : soobak74 조회수 : 3155 작성일시 : 3/2/2009 6:30:37 PM
조금 있으면 둘째를 출산하게 되는데요
친정엄마가 서운하신가봅니다 ㅠㅠ
친정은 부산이고 제가 사는곳은 경기도 인지라 멀어서...
또 친정엄마 몸도 지금 좋지 않은상태여서 걱정이 되서
미리 올라오시겠다는걸 말렸거든요.
애 낳고 오셔두 된다공 ... 그런데 서운하셨나 봅니다
니가 그렇게 부담스러우믄 애 낳고 갈께 하시면서
전화를 걍 끊어버리시더라구요. ㅠㅠ
이래저래 마음이 어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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