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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속상해
작성자 : uil0320 조회수 : 4445 작성일시 : 11/5/2008 3:40:39 PM
동생내외때문에속상해죽겠어요.둘다백수..제부는일용직에다니고동생은 전업주부입니다. 동생이생활고에시달리는데매번친정가족들에게손을내밀어요.저도몇번도와주고했는데 바로옆집에사니깐
본채만채할수도없고...나도돈없는데..매번지출할때 눈치가보여요.싱글맘인나보다 부부내외인데 담배값도없어서 나에게손을내밀어요. 정말한심하기도하고..속상하기도하구. 언니집에와서 냉장고도마음대로열고 꺼내먹고.. 어디가서말도못하겠어요.
그냥내집이라니깐요.. 저번에는대판싸웠어요.있음얼마나있냐고없어서개무시하냐고하더라구요. 속이화병이날거같아요
쓸데마다 눈치가보이고.. 너무한거아닌가요
빌려주면갚아야하는데 안주더라구요.
줄때도있고 안줄때도있고..
많이부담되요.
이럴때는어떻게 기분이안상하게 대처하는 방법은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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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속상해 uil0320 2008-11-05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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